이 프로그램은 사전검토·견적용 참고자료입니다. 구조안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나온 값은 구조계산서도 구조도면도 아니며, 이 결과만으로 발주·제작·시공해서는 안 됩니다.
건축물의 구조안전 확인은 건축사와 건축구조기술사의 법적 업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확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천막창고는 기둥 간격이 넓어 기둥과 기둥 사이가 10m 이상이면 착공신고 때 구조안전 확인 서류를 내야 합니다. 처마높이 9m 이상, 높이 13m 이상도 같습니다. 가설건축물로 신고하더라도 구조도·구조계산서와 구조안전 확인서가 따로 필요합니다.
이 결과를 사용해 생긴 손해에 대해 하이텐트와 제작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과 서명은 구조기술사가 합니다.
이 도구는 천막 창고의 크기와 지역을 넣으면 어떤 굵기의 부재가 필요한지를 계산합니다. 눈과 바람을 각각 검토해 더 불리한 쪽으로 부재를 고릅니다. 아래 세 단계만 하면 되고, 아무것도 안 바꿔도 기본값으로 이미 계산돼 있습니다.
규모 · 형상 칸입니다. 여기만 채워도 결과가 나옵니다.
풍하중 조건 칸입니다. 대부분은 기본값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부재표와 여유율, 물량, 도면, 3D가 나옵니다.
아래 PDF 내려받기 단추를 누르면 화면 전체가 A4 보고서로 나옵니다. 조건, 부재표, 여유율, 물량, 도면, 3D 화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모두 들어갑니다.
없습니다. 값을 하나 바꿀 때마다 바로 다시 계산합니다. 숫자를 고치고 화면을 내려 보시면 이미 바뀌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기준을 겨우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접합부·용접·앵커·기초·시공 오차·부식·피로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안전은 그것들까지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고, 그것이 구조기술사의 일입니다. 위의 「여유율이라는 숫자가 무슨 뜻인가」 칸에 계산 순서가 풀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시·군을 고르되 더 불리한 쪽을 고르십시오. 기준값은 시·군 안에서도 읍면동별로 다릅니다. 확정은 읍면동 값으로 해야 하고, 그것은 구조기술사가 확인합니다.
배포본 파일(바탕화면의 HTML)은 인터넷 없이 더블클릭으로 열립니다. 3D 라이브러리를 파일 안에 넣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현장 노트북에서도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캐드에서 바로 여는 도면 파일입니다. 평면도와 단면도가 실척으로 들어 있어 상세도를 그릴 때 밑그림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것도 시공도면이 아니라 검토용입니다.
3D 아래 막재 보이기 단추를 누르면 천막이 사라지고 골조만 남습니다. 부재 배치를 확인하거나 시공 협의할 때 씁니다. 부재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격이 나옵니다.
둘이 동시에 최대가 되는 경우를 기준이 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각 검토해서 더 불리한 쪽으로 부재를 고릅니다. 지역에 따라 지배하는 쪽이 달라지는데, 강원 산간은 눈이, 제주와 남해안은 바람이 대개 지배합니다.
구조설계는 안전율을 겹쳐 씁니다. 이 프로그램이 화면에 내놓는 여유율은 그 안전율을 이미 적용하고 남은 값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1. 하중을 키웁니다 — 고정하중 1.2배, 적설 1.6배, 풍하중 1.3배.
2. 부재 강도를 줄입니다 — 계산된 강도의 0.9배만 인정합니다.
3. 그렇게 깎은 상태에서 다시 여유를 요구합니다 — 내륙 1.20배, 해안 1.30배, 도서·강풍지 1.40배.
4. 화면의 여유율은 3번까지 마치고 남은 비율입니다. 1.00이면 기준을 겨우 만족한다는 뜻이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도 버틴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접합부와 용접, 앵커와 기초, 시공 오차, 세월에 따른 부식 진행, 막재 파손, 반복 하중에 의한 피로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안전은 이 항목들까지 함께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고, 그것이 구조기술사의 일입니다.
한 줄로. 지역 기본값을 18개 권역 추정치에서 시·군 167개 기준값으로 바꾸고, 이전 파일에서 위험한 방향으로 낮게 들어가 있던 값을 올렸다. 마우스로 돌려 보는 3D 뷰어를 더했고, 인터넷 없이도 열리게 라이브러리를 파일 안에 넣었다.
| 구분 | 이전 파일 | 이 파일(v5) | 왜 |
|---|---|---|---|
| 지역 선택 | 광역 권역 18개, 값은 추정치 | 시·군 167개(광역 6개로 묶음), 값은 국토부 고시 2015-1090(적설)과 KDS 41 10 15:2019 표 5.5-1(풍속) | 기준 자체가 시·군 안에서도 값이 달라 광역 표를 없앴다. 같은 권역 안에 부산 38과 진주 26이 함께 있었다 |
| 위험측 값 상향 | 제주 풍속 40 · 부산 36 · 강릉 32 · 평창 적설 5.0 · 울릉 7.0 · 울진 0.5 | 제주 44 · 부산 38 · 강릉 34 · 평창 7.0 · 울릉 10.0 · 울진 1.0 (해안·도서 17곳, 적설 3곳) | 이전 값이 구 기준 100년 표보다도 낮았다. 현행은 500년 재현기간이라 더 커야 한다. 어느 시·군도 이전보다 낮게 내리지는 않았다 — 내리는 건 기술사 확인 뒤 |
| 결함 수정 | 하단 안내문이 "제주 40 내외"라 적혀 있었고, "설치 환경" 선택이 두 번 있었다(두 번째는 바꿔도 동작 안 함) | 안내문 교체, 중복 필드 제거 | 같은 화면이 두 가지 말을 하면 사용자는 낮은 쪽을 믿는다. 같은 id 가 둘이면 브라우저는 첫 번째만 잡는다 |
| 풍속 입력 | 상한 46, 안내 없음 | 상한 55, "보수적 대표값 · 100년 기준 · 읍면동 값으로 확정" 안내 | 제주 500년 환산값이 약 51 이라 상한 50 으로도 모자랐다. 기본값의 성격을 화면에서 알게 한다 |
| 3D | SVG 선화, 고정 시점 4개 | three.js 뷰어 — 드래그 회전·확대·이동, 골조 보기, 막 색·줄무늬 토글, 부재에 올리면 규격, PNG. 기존 스케치는 도면용으로 유지 | 시공 사진(제주·부안·포항·풋살장)과 정면도를 근거로 실물 외관 — 도금 골조, 벤트별 흰/회 교대 막, 진회색 마구리, 터빈 벤틸레이터 |
| 3D 표시 위치 | 고해상도(레티나) 화면에서 3D 그림이 틀 밖으로 커져 오른쪽 아래로 몰렸다 | 화면 배율과 무관하게 틀 한가운데에 놓인다 | 그리기 해상도만 2배로 올리고 표시 크기를 지정하지 않아 생긴 문제였다 |
| 법적 고지 | 본문 맨 아래 한계 문구에 "구조안전 확인은 건축사·기술사 영역"이라는 한 줄 | 머리에 붉은 테두리 고지 — 구조안전 미보증, 발주·시공 금지, 책임 범위, 구조안전 확인 서류 제출 대상. 여유율의 뜻을 푼 접힘 패널도 추가 | 구조기술사 지적. 안전율이 겹쳐 있다는 것과 이 도구가 보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읽는 사람이 먼저 보게 했다 |
| 풍속 스윕 | 한계풍속 한 숫자만 | 15~80 m/s 를 훑어 지붕 트러스·기둥·개구부 파손 세 항목의 여유율 곡선과 무너지는 순서 | 한 숫자로는 어디가 먼저인지 알 수 없었다. 개구부 파손이 늘 가장 먼저다 |
| 단부 가새 | 평면도·측면도에 늘 그려짐. 끌 수 없었다 | 체크박스로 켜고 끔. 3D·도면·물량·갭에 함께 반영 | 현장마다 적용 여부가 다른데 도면과 견적이 따라가지 못했다 |
| 계산과 현장의 갭 | 계산 여유율에 배수를 곱해 "실물에서 기대되는 여유율"을 더 큰 숫자로 내놓았다 | 판정은 기준 계산값 하나. 플러스 요인은 "설계 미반영"으로만 표기하고 곱하지 않는다 | 국내 기준은 정량화되지 않은 여유를 설계에 반영하지 못하게 한다. 부재를 줄이는 근거로 읽힐 여지를 없앴다 |
| 마구리 방향 바람 | 벽면에 수직인 한 방향만 계산. 가새는 그림에만 있었다 | 종방향 풍하중과 단부 가새 축력을 검토해 규격을 고르고 여유율을 낸다. 풍속 스윕에도 가새 곡선이 붙는다 | 가새를 그려 놓고 그 가새가 받는 힘을 모르는 상태였다 |
| 적설 시뮬레이션 | 지역 요구 적설을 만족하는지 여부만 | 눈 깊이를 mm 단위로 올려 상현재·아치 좌굴·하현 타이·기둥 네 항목이 한계에 닿는 깊이와 순서 | "몇 mm 까지 버티나"가 현장에서 실제로 묻는 질문이다. 지역마다 먼저 무너지는 곳이 다르다 |
| 기둥 적설하중 | 기둥 축력에 습설 할증이 빠져 있었다 | 지붕 검토와 같은 하중을 쓴다 | 습설 지역에서 기둥만 최대 10퍼센트 가볍게 계산되고 있었다 |
| 적설 깊이 조정 | 지역 기준 적설만 계산 | 슬라이더로 깊이를 직접 정해 그 자리의 항목별 여유율과 하중, 물로 환산한 값을 본다 | "이만큼 오면 어떻게 되나"를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 확인용이라 부재 선정은 지역 기준 그대로다 |
| 배포 | 외부 CDN 의존 | three.js 를 파일 안에 내장 — 인터넷 없이, 다른 PC 에서 더블클릭으로 동작 | 사내망·현장 노트북에서도 같은 화면이어야 한다 |
아직 남은 것. 풍속 기본값은 재현기간 100년 바닥값이다 — 현행 500년 값은 등풍속선도를 읽어야 하고 이 도구가 만들어낼 수 없다. 경남 내륙(진주 등)은 이전 권역값 36을 유지했는데 기준표는 26이라 기술사 확인 뒤 내릴 수 있다. 눈 성질(건설·습설) 배정도 같은 확인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