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tent · Spec Generator v5.0 · 2026-09-23

이제 눈과 바람을
같이 봅니다

적설과 풍하중을 각각 검토해 지배하는 쪽으로 부재를 선정합니다. 사전검토·견적용이며 인허가 도면이 아닙니다.
하이텐트 실적 규격 · 개구부 구성별 내압 · 보우스트링 아치 · 종방향 트러스 VT · 4각 박스트러스 · 4m 모듈 배치 · 계산/현장 갭 분석 · 지역별 습설 · 쌍기둥(처마 6m↑/폭 25m↑) · 태풍 검토 · 3D 뷰어(마우스 회전) · DXF
처음이신가요 — 따라 하면 되는 사용 설명누르면 펼침

이 도구는 천막 창고의 크기와 지역을 넣으면 어떤 굵기의 부재가 필요한지를 계산합니다. 눈과 바람을 각각 검토해 더 불리한 쪽으로 부재를 고릅니다. 아래 세 단계만 하면 되고, 아무것도 안 바꿔도 기본값으로 이미 계산돼 있습니다.

먼저 읽으십시오. 이것은 사전검토·견적용 참고자료입니다. 구조계산서도 구조도면도 아니고, 이 결과만으로 발주하거나 시공하면 안 됩니다. 구조안전 확인은 건축사와 건축구조기술사의 법적 업무이며 이 도구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의 붉은 테두리 고지를 꼭 읽어 주십시오.
1

어디에 세우는지, 얼마나 큰지 넣습니다

규모 · 형상 칸입니다. 여기만 채워도 결과가 나옵니다.

  • 설치 지역을 먼저 고르십시오. 시·군 167곳이 들어 있고, 고르면 그 지역의 적설과 풍속 기준값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 값이 부재 굵기를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 폭·길이·처마높이를 m 단위로 넣습니다.
  • 지붕 형상은 아치·박공·편경사 중에서 고릅니다. 천막 창고는 대개 아치입니다.
  • 프레임 간격과 지붕 높이는 자동에 맡겨 두는 것이 무난합니다. 직접 정하고 싶으면 체크를 풀면 됩니다.
2

필요하면 조건을 손봅니다

풍하중 조건 칸입니다. 대부분은 기본값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 설치 환경(내륙·해안·도서)에 따라 요구하는 여유가 달라집니다. 해안이면 꼭 바꿔 주십시오.
  • 출입문·벤틸레이터·채광창을 고르면 건물에 뚫린 구멍이 커져 내부 압력이 올라가고 바람에 더 불리해집니다.
  • 단부 가새는 현장마다 적용 여부가 다릅니다. 실제로 안 넣을 거면 체크를 푸십시오. 도면·물량·3D에서 함께 빠집니다.
3

결과를 읽습니다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부재표와 여유율, 물량, 도면, 3D가 나옵니다.

  • 여유율이 핵심입니다. 안전율을 이미 적용하고 남은 값이며, 1.00이면 기준을 겨우 만족한다는 뜻이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3D는 마우스로 끌면 돌아갑니다. 막재를 끄면 골조만 볼 수 있습니다.
  • 풍속·적설 시뮬레이션을 펼치면 「얼마나 세지면 어디가 먼저 무너지는가」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 계산과 현장의 갭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은 것들을 적어 둔 칸입니다. 꼭 읽어 보십시오.
넣은 값이 결과까지 어떻게 이어지는가
1 설치 지역 시·군 167곳. 고르면 그 지역의 적설·풍속 기준값이 들어옵니다. 2 크기와 형상 폭 · 길이 · 처마높이 · 지붕 모양 프레임 간격 · 개구부 구성 눈 하중 지역 적설 × 눈의 성질(습설 할증) × 지붕 기울기 보정 바람 하중 기본풍속 × 지표면 조도 × 높이 × 외압·내압계수 × 가스트계수 더 불리한 쪽으로 부재를 고릅니다 상현재 · 하현재 · 웨브 · 아치 · 기둥 · 서까래 · 단부 가새를 각각 검토합니다 여유율 판정 1.00 이면 겨우 만족.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물량 · 도면 · 3D 부재표 · 평면 · 단면 · DXF · PDF 접합부 · 용접 · 앵커 · 기초 · 시공 오차 · 부식 · 피로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값을 하나 바꿀 때마다 이 흐름 전체가 다시 돌아갑니다. 「계산」 단추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예시 — 강원도 평창에 폭 20 m · 길이 40 m 창고
물음. 눈이 많이 오는 곳인데 부재가 얼마나 굵어져야 할까. 어디가 먼저 문제가 될까.
  1. 설치 지역을 평창으로 고릅니다. 적설 기준값이 크게 올라가는 것을 확인합니다.
  2. 폭 20, 길이 40, 처마높이 3을 넣습니다.
  3. 부재표에서 상현재·아치·기둥 규격이 어떻게 잡혔는지 봅니다.
  4. 「눈이 얼마나 쌓이면 어디가 문제인가」를 펼칩니다. 눈 깊이를 올려 가며 어느 항목이 먼저 한계에 닿는지 순서를 봅니다.
  5. 같은 조건에서 설치 지역만 부산으로 바꿔 봅니다. 이번에는 눈이 아니라 바람이 지배하는 것을 확인합니다.
  6. 「풍속을 올리면 어디가 먼저 무너지는가」도 펼쳐 봅니다. 대개 개구부 파손이 가장 먼저입니다.
읽는 법. 지역을 바꿔 두 번 돌려 보면 그 현장에서 무엇이 지배하는지가 보입니다. 눈이 지배하면 지붕 부재를, 바람이 지배하면 기둥과 개구부·가새를 먼저 신경 쓰게 됩니다.
결과를 PDF 로 내려받아 어디에 쓰나

아래 PDF 내려받기 단추를 누르면 화면 전체가 A4 보고서로 나옵니다. 조건, 부재표, 여유율, 물량, 도면, 3D 화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모두 들어갑니다.

  • 견적서 첨부 — 「왜 이 굵기인지」의 근거가 됩니다. 물량표가 그대로 산출 내역이 됩니다.
  • 구조기술사 검토 의뢰 — 이 PDF 를 먼저 보내면 조건 확인이 빨라집니다. 다만 이 문서가 구조계산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술사가 별도로 계산하고 서명합니다.
  • 발주처 협의 — 지역과 설치 환경을 바꾼 두 판을 뽑아 비교안으로 씁니다.
  • 현장 시공 협의 — 3D 화면과 도면을 인쇄해 가면 말이 빨리 통합니다.
  • 사내 기록 — 어떤 조건으로 산출했는지 남겨 두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추적할 수 있습니다.
PDF 를 보낼 때 꼭 같이 말씀해 주십시오. 이 문서는 사전검토 자료이고 구조안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이 구조계산서로 오해하면 위험합니다. PDF 안에도 법적 고지가 함께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것
「계산」 단추가 안 보입니다.

없습니다. 값을 하나 바꿀 때마다 바로 다시 계산합니다. 숫자를 고치고 화면을 내려 보시면 이미 바뀌어 있습니다.

여유율 1.00 이면 안전한 건가요?

아닙니다. 기준을 겨우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접합부·용접·앵커·기초·시공 오차·부식·피로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안전은 그것들까지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고, 그것이 구조기술사의 일입니다. 위의 「여유율이라는 숫자가 무슨 뜻인가」 칸에 계산 순서가 풀어져 있습니다.

지역 목록에 우리 현장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시·군을 고르되 더 불리한 쪽을 고르십시오. 기준값은 시·군 안에서도 읍면동별로 다릅니다. 확정은 읍면동 값으로 해야 하고, 그것은 구조기술사가 확인합니다.

인터넷 없이도 쓸 수 있나요?

배포본 파일(바탕화면의 HTML)은 인터넷 없이 더블클릭으로 열립니다. 3D 라이브러리를 파일 안에 넣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현장 노트북에서도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DXF 는 무엇에 쓰나요?

캐드에서 바로 여는 도면 파일입니다. 평면도와 단면도가 실척으로 들어 있어 상세도를 그릴 때 밑그림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것도 시공도면이 아니라 검토용입니다.

3D 에서 막재를 없앨 수 있나요?

3D 아래 막재 보이기 단추를 누르면 천막이 사라지고 골조만 남습니다. 부재 배치를 확인하거나 시공 협의할 때 씁니다. 부재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격이 나옵니다.

왜 눈과 바람을 따로 계산하나요?

둘이 동시에 최대가 되는 경우를 기준이 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각 검토해서 더 불리한 쪽으로 부재를 고릅니다. 지역에 따라 지배하는 쪽이 달라지는데, 강원 산간은 눈이, 제주와 남해안은 바람이 대개 지배합니다.

여유율이라는 숫자가 무슨 뜻인가 · 누르면 펼침

구조설계는 안전율을 겹쳐 씁니다. 이 프로그램이 화면에 내놓는 여유율은 그 안전율을 이미 적용하고 남은 값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1. 하중을 키웁니다 — 고정하중 1.2배, 적설 1.6배, 풍하중 1.3배.
2. 부재 강도를 줄입니다 — 계산된 강도의 0.9배만 인정합니다.
3. 그렇게 깎은 상태에서 다시 여유를 요구합니다 — 내륙 1.20배, 해안 1.30배, 도서·강풍지 1.40배.
4. 화면의 여유율은 3번까지 마치고 남은 비율입니다. 1.00이면 기준을 겨우 만족한다는 뜻이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도 버틴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접합부와 용접, 앵커와 기초, 시공 오차, 세월에 따른 부식 진행, 막재 파손, 반복 하중에 의한 피로는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안전은 이 항목들까지 함께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고, 그것이 구조기술사의 일입니다.

이 파일에서 달라진 것 — 이전 파일(v3.x, 2026-08-20) 대비 · 누르면 펼침

한 줄로. 지역 기본값을 18개 권역 추정치에서 시·군 167개 기준값으로 바꾸고, 이전 파일에서 위험한 방향으로 낮게 들어가 있던 값을 올렸다. 마우스로 돌려 보는 3D 뷰어를 더했고, 인터넷 없이도 열리게 라이브러리를 파일 안에 넣었다.

구분이전 파일이 파일(v5)왜
지역 선택광역 권역 18개, 값은 추정치시·군 167개(광역 6개로 묶음), 값은 국토부 고시 2015-1090(적설)과 KDS 41 10 15:2019 표 5.5-1(풍속)기준 자체가 시·군 안에서도 값이 달라 광역 표를 없앴다. 같은 권역 안에 부산 38과 진주 26이 함께 있었다
위험측 값 상향제주 풍속 40 · 부산 36 · 강릉 32 · 평창 적설 5.0 · 울릉 7.0 · 울진 0.5제주 44 · 부산 38 · 강릉 34 · 평창 7.0 · 울릉 10.0 · 울진 1.0 (해안·도서 17곳, 적설 3곳)이전 값이 구 기준 100년 표보다도 낮았다. 현행은 500년 재현기간이라 더 커야 한다. 어느 시·군도 이전보다 낮게 내리지는 않았다 — 내리는 건 기술사 확인 뒤
결함 수정하단 안내문이 "제주 40 내외"라 적혀 있었고, "설치 환경" 선택이 두 번 있었다(두 번째는 바꿔도 동작 안 함)안내문 교체, 중복 필드 제거같은 화면이 두 가지 말을 하면 사용자는 낮은 쪽을 믿는다. 같은 id 가 둘이면 브라우저는 첫 번째만 잡는다
풍속 입력상한 46, 안내 없음상한 55, "보수적 대표값 · 100년 기준 · 읍면동 값으로 확정" 안내제주 500년 환산값이 약 51 이라 상한 50 으로도 모자랐다. 기본값의 성격을 화면에서 알게 한다
3DSVG 선화, 고정 시점 4개three.js 뷰어 — 드래그 회전·확대·이동, 골조 보기, 막 색·줄무늬 토글, 부재에 올리면 규격, PNG. 기존 스케치는 도면용으로 유지시공 사진(제주·부안·포항·풋살장)과 정면도를 근거로 실물 외관 — 도금 골조, 벤트별 흰/회 교대 막, 진회색 마구리, 터빈 벤틸레이터
3D 표시 위치고해상도(레티나) 화면에서 3D 그림이 틀 밖으로 커져 오른쪽 아래로 몰렸다화면 배율과 무관하게 틀 한가운데에 놓인다그리기 해상도만 2배로 올리고 표시 크기를 지정하지 않아 생긴 문제였다
법적 고지본문 맨 아래 한계 문구에 "구조안전 확인은 건축사·기술사 영역"이라는 한 줄머리에 붉은 테두리 고지 — 구조안전 미보증, 발주·시공 금지, 책임 범위, 구조안전 확인 서류 제출 대상. 여유율의 뜻을 푼 접힘 패널도 추가구조기술사 지적. 안전율이 겹쳐 있다는 것과 이 도구가 보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읽는 사람이 먼저 보게 했다
풍속 스윕한계풍속 한 숫자만15~80 m/s 를 훑어 지붕 트러스·기둥·개구부 파손 세 항목의 여유율 곡선과 무너지는 순서한 숫자로는 어디가 먼저인지 알 수 없었다. 개구부 파손이 늘 가장 먼저다
단부 가새평면도·측면도에 늘 그려짐. 끌 수 없었다체크박스로 켜고 끔. 3D·도면·물량·갭에 함께 반영현장마다 적용 여부가 다른데 도면과 견적이 따라가지 못했다
계산과 현장의 갭계산 여유율에 배수를 곱해 "실물에서 기대되는 여유율"을 더 큰 숫자로 내놓았다판정은 기준 계산값 하나. 플러스 요인은 "설계 미반영"으로만 표기하고 곱하지 않는다국내 기준은 정량화되지 않은 여유를 설계에 반영하지 못하게 한다. 부재를 줄이는 근거로 읽힐 여지를 없앴다
마구리 방향 바람벽면에 수직인 한 방향만 계산. 가새는 그림에만 있었다종방향 풍하중과 단부 가새 축력을 검토해 규격을 고르고 여유율을 낸다. 풍속 스윕에도 가새 곡선이 붙는다가새를 그려 놓고 그 가새가 받는 힘을 모르는 상태였다
적설 시뮬레이션지역 요구 적설을 만족하는지 여부만눈 깊이를 mm 단위로 올려 상현재·아치 좌굴·하현 타이·기둥 네 항목이 한계에 닿는 깊이와 순서"몇 mm 까지 버티나"가 현장에서 실제로 묻는 질문이다. 지역마다 먼저 무너지는 곳이 다르다
기둥 적설하중기둥 축력에 습설 할증이 빠져 있었다지붕 검토와 같은 하중을 쓴다습설 지역에서 기둥만 최대 10퍼센트 가볍게 계산되고 있었다
적설 깊이 조정지역 기준 적설만 계산슬라이더로 깊이를 직접 정해 그 자리의 항목별 여유율과 하중, 물로 환산한 값을 본다"이만큼 오면 어떻게 되나"를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 확인용이라 부재 선정은 지역 기준 그대로다
배포외부 CDN 의존three.js 를 파일 안에 내장 — 인터넷 없이, 다른 PC 에서 더블클릭으로 동작사내망·현장 노트북에서도 같은 화면이어야 한다

아직 남은 것. 풍속 기본값은 재현기간 100년 바닥값이다 — 현행 500년 값은 등풍속선도를 읽어야 하고 이 도구가 만들어낼 수 없다. 경남 내륙(진주 등)은 이전 권역값 36을 유지했는데 기준표는 26이라 기술사 확인 뒤 내릴 수 있다. 눈 성질(건설·습설) 배정도 같은 확인 대상이다.

규모 · 형상
마구리 쪽에서 미는 바람과 뒤틀림을 지반으로 내리는 길입니다. 빼면 도면·물량·3D 에서 사라지고, 계산과 현장의 갭에서 3차원 재분배 이득도 빠집니다. 마구리 방향 풍하중 자체는 아직 계산에 없습니다.
풍하중 조건
지역을 고르면 보수적 대표값이 들어옵니다(시·군 내 최댓값, 재현기간 100년 기준). 현행 기준은 재현기간 500년이라 실제 값은 이보다 큽니다 — 정확한 값은 건설지점 읍·면·동 기준으로 구조검토에서 확정합니다.
V₀ 기본값은 시·군 대표값(재현기간 100년, 구역 내 최댓값)입니다. 현행 KDS 41 12 00 은 재현기간 500년 등풍속선도를 쓰므로 실제 값은 이보다 큽니다 — 건설지점 읍·면·동 값을 확인해 덮어쓰십시오.
자동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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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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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하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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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검토
—m/s
이 사양이 버티는 순간최대풍속 환산값 · 10분평균 — m/s 상당
태풍은 별도 하중이 아니라 기본풍속 V₀ 안에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V₀는 재현기간 500년, 10분 평균값이라 뉴스에 나오는 순간최대풍속과 척도가 다릅니다. 위 환산값은 돌풍률 1.5를 가정한 비교용입니다.
마구리 방향 바람 — 종방향 검토
용마루와 나란히 부는 바람이 마구리 벽을 밀 때, 그 힘을 양 측벽의 단부 가새로 지반까지 내리는 경로를 봅니다. 풍압계수는 횡방향 벽면과 같은 가정(풍상 0.8 · 풍하 0.5)을 쓰고, 가새는 인장만 받는 것으로 보고, 가새 칸 네 곳(양 측벽 끝마다 하나씩)이 힘을 나눠 받는 것으로 봅니다. 마구리 기둥 자체의 휨과 비스듬히 부는 바람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풍속을 올리면 어디가 먼저 무너지는가누르면 펼침
선정된 부재를 그대로 두고 기본풍속만 15에서 80 m/s 까지 올려 검토 항목마다 여유율을 다시 계산한 것입니다. 유체 해석이나 풍동실험이 아니라 설계기준 산식에 풍속만 바꿔 넣은 재계산이며, 벽면에 수직인 바람과 마구리 방향 바람 두 방향을 봅니다. 비스듬히 부는 바람은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접합부·용접·앵커·기초·막재는 계산에 없으므로 실제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곳은 여기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눈이 얼마나 쌓이면 어디가 문제인가누르면 펼침
선정된 부재를 그대로 두고 쌓인 눈 깊이를 0에서 3 m 이상까지 올려 검토 항목마다 여유율을 다시 계산한 것입니다. 깊이를 무게로 바꾸는 것은 눈의 단위중량이라, 눈 성질을 바꾸면 견디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한쪽에만 쌓이는 불균형 적설은 반영했지만, 처마와 골에 몰려 쌓이는 국부 퇴적과 눈이 녹았다 얼어붙는 결빙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접합부·앵커·기초·막재도 계산에 없습니다.
계산과 현장의 갭
3D 뷰어 · 드래그 회전 · 휠/핀치 확대 · 우클릭/두 손가락 이동 · 부재에 올리면 규격
3D 스케치(도면용)
DWG-01 · 횡단면도
DWG-02 · 장변 측면도
DWG-03 · 프레임 배치 평면도
하중 · 반력 요약
물량 산출표
이 결과의 한계 지역별 적설·풍속 기본값은 시·군 단위 대표값(구역 내 최댓값)이며 출처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5-1090호와 KDS 41 10 15 : 2019 표 5.5-1 입니다. 현행 KDS 41 12 00 : 2022 는 이 값들을 등치선 지도로만 제공하므로, 건설지점의 실제 값은 그 지도에서 읍·면·동 단위로 읽어 확정해야 합니다. 풍하중은 등가 정적하중으로 근사했습니다. 외압계수는 지붕 부위별로 크게 달라지므로 KDS 아치·박공지붕 외압계수 표로 검증해야 합니다. 상향 풍하중 시 하현재 좌굴길이는 상현재의 2배로 가정했습니다 — 실제 브레이싱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접합부 상세, 기초 배근, 앵커 사양, 개구부·배수 계획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3D 뷰어는 형상·외관 확인용이며 골조 부재 위치·개수는 계산과 같지만 접합부·가새·배수는 표현하지 않습니다. 건축신고·허가 및 구조안전 확인은 건축사·건축구조기술사 영역입니다.